태그 : 티라미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Paul(14)2007.10.07
- 유락쿠쵸 빅카메라/무지 매장 옆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4)2007.03.12
- 장 폴 에방 - 티라미수(10)2006.08.21
- 집에서 만든 티라미수 2(10)2006.07.18
- Al Parco - 티라미수(9)2006.07.06
- 집에서 만든 티라미수(12)20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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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제과 체인 Paul과는 관련 없는 곳임이 분명한 압구정동 카페 앤 그릴 폴에서 스파게티 세트 먹고 배터졌습니다. 사진은 디저트로 먹은 티라미수(4000원).
내년 생일에는 열 여섯 접시를 먹고 싶어요.
아니 꼭 열 여섯 접시일 필요는 없고, 적당히...
- 먹고마시기
- 2007/03/12 00:27
배는 고프고 밤 깊은 시간인데 날은 춥고.
밖에서 보기에 손님이 없어서 영업을 하는건가 안 하는 건가 헛갈렸지만 일단 들어가보자는 심산으로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의외로 ┌─ 모양으로 꺾인 부분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놀랐었다. 딱히 금연석, 흡연석으로 나뉜 곳이 아니라 처음 안내 받은 자리 주변은 담배 연기가 자욱했는데 마침 감기 기운이 있어서 테이블...
- 먹고마시기
- 2006/08/21 15:03
제가 두번째로 만들었던 티라미수 만큼 맛있네요. (^o^;마스카르포네 크림이 너무 달지도 않았구요. 제 취향이었죠 뭐. 가정식 티라미수 보다는 점잔을 빼는 느낌이 들지만, 냉장고 안에서 오래 있어서 신선한 느낌은 없지만, 괜찮았어요. 오렌지 맛이 나는 찐득찐득한 가토 오 쇼콜라입니다. 맛있어요 맛있어요 맛있어요.가격 값을 하니 그냥 만족스럽네요. 제가 ...
- 먹고마시기
- 2006/07/18 13:19
차 거름망이 없는 줄 알았는데 찬장에서 하나 발견해서 이번엔 초코 분말을 예쁘게 뿌릴 수 있었습니다. 짝꿍의 요청으로 국산 과자중 파베지니와 제일 가까운 맛이 난다는 계란과자 대신에 500원짜리 편의점 카스테라를 썼는데 괜찮네요. 설탕을 넣으면 넣을 수록 분유 맛이 강해지는 지라, 좀 덜 달고 쓴 티라미수가 제 입맛에 맞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먹고마시기
- 2006/07/06 15:27
완전소중짝꿍님이 데려가 주셔서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야들야들 안심에 헉헉대다가 정신 차리고 디저트를 먹었어요.
이 원한은혜는 꼭 르 쌩텍스에서 갚겠습니다!
(완전소중짝꿍님이 반어법을 이해하지 못하셔서 단어를 바꿉니다.
잘못했어요!!!!! 맛있었어요!!!!!!)
이탈리아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 치즈 크림에서 느껴지는 분유 ...
- 먹고마시기
- 2006/07/03 01:04
이탈리아에 유학을 다녀온 친구를 붙잡고 티라미수 레시피를 물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끈질기게 꼬치꼬치 캐물어서 미안해요, 고마워요, 메쮸쨘! 레시피 받아놓은 건 6월 초였는데, 이제서야 만들었습니다. 게으름뱅이.
물론, 집에서 만드는 거니까 다른 재료를 섞지 않고, 마스카르포네 치즈 100%로 만듭니다.
레시피는 번역해준 친구에게 허락을 받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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