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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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프랑스 제과 체인 Paul과는 관련 없는 곳임이 분명한 압구정동 카페 앤 그릴 폴에서 스파게티 세트 먹고 배터졌습니다. 사진은 디저트로 먹은 티라미수(4000원). 내년 생일에는 열 여섯 접시를 먹고 싶어요. 아니 꼭 열 여섯 접시일 필요는 없고, 적당히...

남가스시

우린 VIP 손님도 아니고 뜨내기 손님이라 젊은 총각이 쥐어주던데 밥양이 생선살에 비해 너무 적었다. 밸런스가 안 맞아서 감점. 게다가 초밥이 한창 나오는 중에 생선 구이가 나와서 흥이 깨진다.초밥집이 이래도 되는거냐 크앙! 구이가 맛이 없었던 건 아닌데 초밥 먹는 중에 기름기 잘잘 흐르고 고소한 냄새 폴폴 풍기는 생선구이가 나오면 그걸 먹지...

고기고기-한남동 뉴욕 스테이크

페퍼 소스를 끼얹은 안심과 뉴욕 스트립. 당근이 달큼해서 좋았어요. 고기는 더할나위없이 맛있었고.

스테이크 먹었습니다

할인 쿠폰 슝슝 출력해서 다녀왔습니다. 미듐 레어로 구운 안심은 너무 맛있어요. 페퍼 소스는 스파이시한 맛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인데다가, 베이스가 되는 그레이비 소스도 딱 적당했어요. 야들야들한 안심이 꿈에 나타날 것 같아요. 하아하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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