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카롱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피에르 에르메의 여름 케이크들(26)2008.08.14
- 라뒤레 긴자(18)2008.08.09
- 파티세리 비 (5)2008.06.04
- 롯데 분당점 포숑의 마카롱 - 돌덩이(20)2008.04.13
- FAUCHON - 포숑의 왕저렴 쫀득 마카롱(20)2008.04.12
- [부산] RUBAN D'OR - 전국최고일지도...(11)2008.04.02
- 블루바드 마카롱 - 정말 맛 없다(9)2007.12.30
- 루돌프 쿠로도 먹고 싶은 과자(1)2007.12.30
- 김영모과자점 - 마카롱(3)
2007.04.30
- LA MAISON DU CHOCOLAT - 마카롱(6)2007.04.29
- 먹고마시기
- 2008/08/14 14:39
피에르 에르메 옵화는 일본시장을 아주 팍팍 공략하기로 마음을 먹었는지 정열적으로 매장을 확대하더니만 케익도 시즌별로 갈아치우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달과 다른 라인업에 깜딱 놀라고, 케익에 ...스파게티가 들어가 있어서 깜딱 놀라고.사람 놀래키는 재주 만큼은 세계 제일입니다.둘 다 색깔 그대로의 맛이에요.왼쪽은 딸기와 프랑보와즈와 블랙베리 +스파게티 --...
지난달 25일 즈음에 일본 도쿄 긴자의 미쓰코시 백화점 2층에 라뒤레 지점..?이 문을 열였습니다. 올 해초 발렌타인 시즌에 미쓰코시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페어에 라뒤레가 올해도 판매점을 낸다고해서 와방 기대하고 달려갔다가 마카롱에서 플라스틱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발견되어 전량 회수, 제가 사러간 날 아침부터 판매불가 사태가 벌어지는 바람...
사진이 없어서 죄송.
[네이버 지역정보] 파티세리 비
지역정보에 링크되어있는 오피셜 사이트는 공사중이라 못 써먹습니다.
반죽에서 데세르나 블루바드 것과 같은 찝지름한 맛은 나지 않습니다.
1개 가격 1000원. 기본 1200~1300원대에서 시작하는 다른 곳보다 저렴하지만 상대적으로 크기는 작습니다.
다만 지름이 작다 뿐이지 두께는 비슷...
- 마카롱
- 2008/04/13 00:55
[관련글] FAUCHON - 포숑의 왕저렴 쫀득 마카롱
평소와 달리 마카롱 포스팅에 여러분들이 덧글을 달아주셔서 기쁜 마음에 아침 외출전에 덧글을 읽다가, 롯데 분당점과 롯데 잠실점 포숑의 마카롱은 돌덩이라는 말씀을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마카롱 같은 까탈스런 과자는 한 곳에서 구워서 파는 것이겠거니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말 지점마다 각자 구...
- 마카롱
- 2008/04/12 01:33
지난 달에 레오니다스에 가보려고 명동에 나가는 김에 소공동 롯데 백화점에 들렸어요.
1층 프라다 매장에서 올 시즌 메인백 보고 헉헉대다가 지하식품층을 어슬렁 거렸는데 포숑 매장 안에 마카롱 장식이 있더라구요. 흥, 마카롱은 팔지도 않는 주제에 장식만 해놓고말야 낱개론 안 팔거면서 케익에만 쑹덩쑹덩 붙여놓고말야 라고 투덜거리며 장식 구경하러 매장에 들어...
- 마카롱
- 2008/04/02 14:41
KTX에서도케익룬룬♪-당일치에서 이어집니다
케익 찾아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들린 곳은 PAIN D'OR 와 RUBAN D'OR
루반도르는 기대 이상으로 멋진 곳이었어요.
위치 및 가게 전화번호는 네이버 지역정보 - RUBAN D'OR에서 봐주세요.
아쉽게도 영업시간은 이쪽에 올라와있지 않네요.
부산진 역 7번 출구로 나와...
- 마카롱
- 2007/12/30 01:07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블루바드 마카롱은 맛이 없었습니다.과자 사이에 끼운 크림은 나름대로 괜찮은 수준이었지만(특히 우유와 로제), 마카롱 반죽도 구워진 상태도 본누벨의 확장판이라고 하면 딱 좋을 정도로 딱딱해서 촉촉함이라고는 전혀 없습니다. 위 사진은 반죽 하나의 단면인데 꽉 차있어야 할 부분이 쪼글아들어서 공동이 생겨있는게 보이시나요? 6개가 전부 다 ...
- 어디라도 함께♡
- 2007/12/30 00:44
루돌프 쿠로와 산타 토로가 습격해서 저희집 냉장고를 뒤져 전리품을 챙겨갔습니다.
피에르 에르메의 커피 마카롱과 오랑젯 그리고 안젤리나의 미니 몽블랑.
입에서 살살 녹는다며 어찌나들 좋아하는지.
말리지도 못하고 빼앗겨버렸습니다. 흑흑.
- 마카롱
- 2007/04/30 13:38
질척질척해서 손에 쥐고있으면 금방 망가지는 이상한 마카롱. 절대 비추천.
식감도 형태도 엉망. 작년부터 몇개월에 한 번씩은 '혹시나'하는 마음에 구입해서 먹어봤지만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지 않음.
- 마카롱
- 2007/04/29 22:53
2006년 9월 20일 도쿄의 긴자 라 메종 뒤 쇼콜라의 카운터 좌석에서 마카롱을 먹었습니다. 그 전에 이 매장에서 마카롱을 구입해 구입한 다음날인가 그 다음날에 숙소에서 먹은 적이 있었지만 이렇다할 감흥을 못 받았기 때문에 이름값 때문에 비싸기만 하고 맛이 없다고 오해를 했습니다만, 작년 가을에 제 오해였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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