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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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광고 짜증난다

짝꿍이 사다준 콜라랑 짝꿍이 재고상황을 매일 파악해서 떨어지기 전에 쟁여두는 눈을감자를 준비해놓고 CSI를 열심히 보고 있는 중이었어요. (짝꿍은 날 뒤룩뒤룩 살찌워서 마녀한테 팔아넘기려는 심산인 듯 과자를 계속 채워넣고 떨어지기전에 사두겠다고 난리입니다. 뒤룩뒤룩해지고 있어요. 이제 아침인사로 제 손가락 굵기를 재보고 '아직 멀었군' 하고 중얼거릴지도...

페브리즈 광고 조냉 짜증난다

평일 저녁에 OCN에선 CSI를 줄창 틀어줍니다. 집에선 채널권을 따내지 못해서 보지 못하고 있다가, 짝꿍이랑 같이 살게 되면서 채널권을 제가 얻게 되서 (브라비아를 경배하라!) 월요일 화요일엔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TV앞에 들러붙어있습니다. 네, 짝꿍이 사다준 육포에 곁들여 맥주를 들이키면서요. 그런데 징글맞게 나오는 광고 중에 신경에 거슬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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