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자전거 도로 이딴 식으로 만들지마라 by 이오냥

"유기농 살린다던 약속, 대통령은 벌써 잊었나"
[현장] "국토관리청의 4대강 사업 토지 강제 측량은 '위법'"



'선거 때에는 무슨 말이던 할 수 있다' 고 말돌리는 사람인 줄 몰랐나.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potechy.egloos.com/tb/1964098 [도움말]

덧글

  • 룬그리져 2009/11/01 02:14 # 답글

    지금 출근길에 자전거 도로 만든다고 잔뜩 만들어놓긴 했는데...
    ...자전거 한번만 타봐도 이거 왜 만들었나 싶은 레벨로 만들어 뒀더군요. 자전거 사이로 차가 지나가!!! 뭐 어쩌라고!! 덕분에 찻길도 좁아졌어! 우어우어!!!
  • 이오냥 2009/11/02 12:38 #

    인도에다 만드는 통에 사람 지나가기도 힘들죠. ㅠㅠ
  • black 2009/11/01 02:21 # 답글

    저희동네 자전거 도로는
    도로 하나 줄여서 반반 갈라 양 사이드로 도로를 만든 것 까진 좋은데..
    이게 묘하게 갓길아닌 갓길이 되어서,
    차량들이 줄줄이 주차해놨더라구요.
    차 들어오지 말라고 세워 둔 바리케이트가 없는 구간은 죄다 주차장.

    찍어서 신고할까 하는 마음이 부글부글.
  • 이오냥 2009/11/02 12:40 #

    도로에 만드는 게 이상적인 형태인데 그 자리에 정차했을 경우 벌금을 먹이면 세수만 늘까요; 음. 15분 내외의 잠시 주차는 아니었겠죠..

    둔 턱이 필요하군요..
  • Mannoya 2009/11/01 02:35 # 답글

    허헝..여기는 자전거 도로는 커녕, 자전거 타고 찻길건너 이 블럭에서 저 블럭으로 넘어가는거 자체가 불가능해요 ㅠㅠㅠ 뭔놈의 길이 횡단보도도 없이 육교만!!
  • 이오냥 2009/11/02 12:41 #

    으어 ㅠㅠ 국내엔 최근에 걷기편한거리-_-)라는 게 유행이라 육교나 지하도만 있고 횡단보도가 없던 길에 횡단보도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 청묘 2009/11/01 18:55 # 답글

    역시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
    가카님!!!!! 꺄악!!!!!!!!
  • 이오냥 2009/11/02 12:43 #

    사람들은 가카의 모습과 행동거지를 보면서도 이래될 줄 상상하지 못했나봐요. 차선이 없다는게 더 암담합니다.
  • 능소화 2009/11/04 11:30 # 삭제 답글

    자전거 로라 이딴 식으로 타지마라
  • 이오냥 2009/11/05 16:08 #

    님 이러다 잡혀가요 ㅎㅎ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