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하우스 디어달링 네일즈의 30번 글램 블랙 위에 중지부터 차례대로 미샤의 핑크펄 탑코트, 누바의 일루미네이팅 아프리콧, 에뛰드의 글램 레드를 덧발라보았습니다. 이건 그저 뉴욕 한정으로 세포라에서 팔았다는 OPI 흉내... 크고 아름다운 그 붉은 펄은 제가 갖고있는 것중엔 없어서 대충 느낌만 내보았는데 아쉬운대로 괜찮네요. 아쉬운대로 ㅠ_ㅠ

하지만 남이 보면 그게 그거 ...

하지만 남이 보면 그게 그거 ...
태그 : 손톱









덧글
kitty♥ 2009/07/18 18:53 # 답글
잘은 안보이지만 일루미네이팅 에프리콧 덧바르신게 젤 이쁜거 같아요 제 눈엔 ^^아아 검은색도 땡기는군요..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
이오냥 2009/07/18 23:11 #
누바는 옅긴 하지만 색감이 좀 있어서 검정색을 좀 죽이더라구요. 근데 사진으로 찍으니 잘 안 보이네요.essen 2009/07/18 18:57 # 답글
우주 같아보여요.칠흑같은 어둠 속에 별들이 반짝반짝하네요.
이오냥 2009/07/18 23:11 #
이 무슨 시적인 표현을!ㅠㅠ
티벳여우 2009/07/18 19:06 # 답글
오!! 정말 위의 essen 님 말씀처럼 우주같아요 밤하늘에 별들이 빼곡히 차있는것 같이 예뻐요이오냥 2009/07/18 23:12 #
손톱에서 우주를 보다... 이런 건가요 ㅠㅠ 철학적이네요.민유이 2009/07/19 00:48 # 답글
뭔가 손톱이 블랙홀+ㅁ+이오냥 2009/07/19 01:16 #
우주에 블랙홀까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