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OPI] GARAGANTUAN GREEN GRAPE + [JESSICA] Fun House + [ZOYA] Irene by 이오냥


생일을 맞이하신 모님의 네일을 사용하여 네일의 거성 복 모님께서 발라주셨어요. 검지가 조야, 중지가 제시카.



검지가 제시카, 중지가 오피아이.



짝꿍에게 개구리 손톱이란 얘길 들을거라 생각하며 보여주었는데, 알록달록 예쁘다는 칭찬에 홀랑 넘어갔습니다. 이 남자 칭찬하는 법도 고단수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potechy.egloos.com/tb/1927465 [도움말]

덧글

  • Raylene 2009/07/11 23:17 # 답글

    여,연두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 좋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악 이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피아이 연두색 찬양;ㅅ;ㅅ;ㅅ;!!
  • 이오냥 2009/07/11 23:22 #

    세포라 고고!!!!
    남자친구분께 여기부터 저기까지 한 개씩 사달라고 하세요 ㅎㅎㅎㅎㅎ
  • 유우롱 2009/07/12 00:37 # 답글

    아니 어쩜 저리 이쁘게 칠하실 수가 ..
  • 이오냥 2009/07/12 00:52 #

    앙 선생님께서 칠해주셨으니까요.
    제 애인입니다! (읭?
  • 김복숭 2009/07/13 07:52 #

    이글루스 올해의 레즈상을 노리는..........이 아니라 이 여자! 사기꾼이다!
  • 이오냥 2009/07/13 09:54 #

    웅냥냥 ㅋㅋ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