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염치없이 앙 선생님께 귀걸이를 받아들었습니다.
새와 진주알이 조롱조롱 달린 링 귀걸이

(무려 크리스탈) 똥을 누고 있는 새 귀걸이

진주알이 송이송이 맺혀있는 후크형 귀걸이.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반짝반짝 팔찌가 두 종. 하악하악. 팔찌 없이 빈약하게 사는 저를 눈여겨 보신 건가연?
그런데 저는 가방을 늦게 빨아둬서 바싹 말리지도 못했고, 게다가 드린다는 것도 깜빡하고. ㅠ_ㅠ 다음엔 꼭 종이로 감싸서 애지중지 들고가겠습니다. 엉엉. 은혜갚은 오냥이 될테야요.
새와 진주알이 조롱조롱 달린 링 귀걸이

(무려 크리스탈) 똥을 누고 있는 새 귀걸이

진주알이 송이송이 맺혀있는 후크형 귀걸이.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반짝반짝 팔찌가 두 종. 하악하악. 팔찌 없이 빈약하게 사는 저를 눈여겨 보신 건가연?
그런데 저는 가방을 늦게 빨아둬서 바싹 말리지도 못했고, 게다가 드린다는 것도 깜빡하고. ㅠ_ㅠ 다음엔 꼭 종이로 감싸서 애지중지 들고가겠습니다. 엉엉. 은혜갚은 오냥이 될테야요.
태그 : 악세사리









덧글
김복숭 2009/06/28 19:13 # 답글
저 오늘 자고 일어나니 팔에 팔찌 모양으로 알러지가 두줄...나있더라구요. 그 팔찌들 그저께 산건데 잘 사용해주시와요 으흐흫이오냥 2009/06/29 00:34 #
모든 금속이 안되다니 꺼이꺼이.이제 순금 복숭아님이라고 불러드러야할 것 같아요 ㅠ_ㅠ)
잘 쓰겠습니다 엉엉. 그런데 손목에 연고같은 거 바르셔야되는 거 아니에요? 그냥 놔둬도 괜찮은건가요?
페리 2009/06/28 19:53 # 답글
하악하악 ;ㅁ; 하악항가 ;ㅁ;이오냥 2009/06/29 00:34 #
지...진정하세요 ;ㅂ;)아키쿠키 2009/06/28 20:26 # 답글
하악하악=//=)/ 귀걸이도 이쁘고 이오냥님께 잘어울릴것같고!이오냥 2009/06/29 00:35 #
이런 늠 이쁜 것만 받아서 죄송할 따름이에요.그래서 저는 가방을 빨았음. (응?)
브라이언 2009/06/28 22:03 # 삭제 답글
으음..앙선생님이 누구신지 모르지만 악세사리계의 여왕님이신듯...이오냥 2009/06/29 00:35 #
아니 브라이언신님은 왜 네일계의 거성, 하늘엔 영광 땅에는 네일, 앙 선생님을 모르신단 말씀입니까? 간첩 아니에요?히카리 2009/06/28 22:12 # 답글
귀고리가 죄다 예뻐요.>ㅁ<! 좋겠어요.이오냥 2009/06/29 00:35 #
넵! 저는 복 많은 뇨자.Twiggy 2009/06/29 00:12 # 답글
아니 이렇게 귀만 드러내시니 또 이오냥 님이 다르게 보여요 +_+ 마지막 귀걸이 예뻐요, 다음에 직접 보여주세요★이오냥 2009/06/29 00:36 #
헉헉헉 ㅎㅎㅎㅎ다음엔 언제 데이트하는거에요? +_+)반짝반짝
Raylene 2009/06/29 00:24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주 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이뻐요 진주똥을 낳는 비둘기는 저도 기르고 시퍼영 ;ㅅ;
아아아 저 우아한 옆선..핥핥;ㅅ;!!
이오냥 2009/06/29 00:38 #
똥에 집중한 첫번째 살람 레일린님격하게 사랑해염
진주똥 누는 비둘기 발견하면 꼭 잡아다가 레일린 님 귀에 달아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뇌가썩은빈양 2009/06/29 00:46 # 삭제 답글
말로만 그러지말고 남산에 올라가서 머리로 종이라도 울리세요!이오냥 2009/06/29 01:06 #
지금 당장 호수에 뛰어들어서 헤엄쳐 섬에 잠입해서 신데렐라 성의 종을 울리겠음 (응?)2009/06/29 01:1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이오냥 2009/06/29 01:14 #
어흑흑 너무 슬퍼요 ㅠ_ㅠ)짬 날 때 부르시면 샌드위치 도시락이라도 싸서 전해드리고싶어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