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 선생님의 대 추천을 받은 요정의 가루에 완전 빠져서 요즘엔 요거만 바르고 있어요. 앙 선생님께서 발라주고 가신 GREEN-WICH VILLAGE 는 완전 찍혀서ㅠ_ㅠ 뭄바이를 다시 발랐어요 흑흑 앙선생님의 손길이 아직 손가락에 느껴지는데 어버버버. 어버버법.

앙 선생님의 손길을 느끼고 있는 키즈 님

와인색이 잘 어울립니다. WE'LL ALWAYS HAVE PARIS였나?
더운 날씨에 선풍기도 없는 집에서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흑흑. 선풍기 사러 마트 다녀올께요.
태그 : 손톱









덧글
Twiggy 2009/06/28 17:05 # 답글
아앗 요정의 가루 예뻐요 +_+ 아랫분 손톱은 까맣게보이는데 와인색이었군요! (잔에 담긴 와인과 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마트에서 제일 시원하고 성능 좋은 선풍기로 사 오시길!이오냥 2009/06/28 18:59 #
넵! 시원한 선풍기...비싸지말아야하는데...키즈님이 탁상용 주신댔어서 그거 목빠지게 ㅇㅇㅛㅇ 헤헤헤요정의 가루..트위기님도 사시져. 이거 넘 좋아요. 필수품입니다!
RyuRing 2009/06/28 17:17 # 답글
이름 정말 예쁘네요. 요정의 가루라니 +ㅁ+, 와인색 이름도요 >.<ㅋㅋ이오냥 2009/06/28 18:59 #
화장품 회사엔 정말 이름 짓는 부서가 있을 것 같죠.어떻게하면 뇨자들의 마음을 빼앗는 이름을 지을 수 있을까 머리싸매고 연구하는 듯 ㅎㅎ
페리 2009/06/28 17:31 # 답글
와 반짝반짝 +ㅁ+까만색이 아니고 와인색이군요!!
그나저나 저 요정의 가루....비쌀거 갓... <아직 출근도 안해서;
이오냥 2009/06/28 19:01 #
넵. 요정의 가루는 요정 1000마리의 날개 1000쌍을 모아서 새벽녘에 흑발에 녹색눈 창백한 피부를 지닌 처녀가 날개를 살살 털어서 떨어진 그 가루를 모아 .....(퍽퍽퍽)김복숭 2009/06/28 18:04 # 답글
제 손에선 뭔가 에너지가 느껴지네요. 다 발라버리겠다!같은 기세예용이오냥 2009/06/28 19:01 #
다 발라버리신 거 맞잖아요 헤헤아르메리아 2009/06/28 18:09 # 답글
아무리 생각해도 페어리 더스트는 좀 우월한 듯요'ㅅ')이오냥 2009/06/28 19:02 #
잘 사신 것 같죠? 헤헤헤어라 안 사셨었나 늉늉
암튼 필수품 필수품
후유소요 2009/06/28 23:25 # 답글
색도 그렇지만 이름이 이쁘네요..^^ 그리니치 빌리지에 요정의 가루라니 'ㅁ'*이오냥 2009/06/29 00:50 #
아, 그린위치가 아니라 그리니치인가봐요 오홍....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구글링해서 사진 찾아봐야겠네요. 어쩐지 푸르른 잔디밭이 펼쳐져있을 것 같아요.후유소요 2009/06/29 01:38 #
그 빌리지가 영국에도 있고 뉴욕에도 있는데, 아마 매니큐어가 녹색이라서 어감을 그렇게 살렸나 봐요ㅎㅎ(이러다 녹색 아니면 낭패 ㅇ<-<)이오냥 2009/06/29 08:30 #
중간에 하이픈이 들어가도 발음은 상관없는건가요?후유소요 2009/06/29 10:53 #
읽을 때 살짝 끊어주라는 여유~ 아닐까요ㅎ 그린이 강조되게 (저만의 추측// 막 이러고) 그나저나 이름들이 저리 이쁘니 안 지를 수가 없겠네요 끄덕끄덕Raylene 2009/06/29 00:14 # 답글
아 이쁘다 이쁘다 ㅠㅠ스퀘어가 참 보기 좋군요 역시 스퀘어는 진리인 것인가요
그리니치 빌리지 색도 보고 싶스빈다!!!!+_+_+_+
저도 앙선생님의 손길을 느껴보고 싶다능 ㅓ므크흐허어크ㅡ흐흐허허허유ㅠ
이오냥 2009/06/29 00:50 #
올 여름 휴가를 서울로.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