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새 장난감 by 이오냥

오늘의 네일라커는 쿠로색입니다.

혹자는 철사장 등등이라 부르지만 쿠로색입니다.




"언니 뭐하는 거에연. 내 앞 발 놔줘연."

물 건너 동네에서 통신판매=_=)로 파는 잡지를 바짓가랑이 붙잡고 구걸해서 어떻게 받았는데 그 별책부록으로 장난감이 딸려왔어요. 40cm쯤 되는 봉 끝에 털 뭉치 두개가 매달려있는데, 환장을 하고 달려듭니다. 정신차려, 쿠로!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potechy.egloos.com/tb/1917074 [도움말]

덧글

  • 김복숭 2009/06/13 00:04 # 답글

    이오냥님은 또 손톱 색깔이 바뀌셨다! 부지런한 이오냥니므
  • 이오냥 2009/06/13 01:11 #

    잘 질리는 뇨자거든여
    오늘 새로 바르고 잘거에요
  • Raylene 2009/06/13 01:10 # 답글

    이오냥님은 부지런하시군요 수근수근
    어쩜 손톱색을 이리도 자주 바꾸실수가 수근수근
  • 이오냥 2009/06/13 01:12 #

    으엥... 죄송해요 백수라서... 집에서 손톱만 바르고 있습니다 엉엉
    잘못했어요 엉엉
  • Raylene 2009/06/13 01:25 #

    으앙 전 좋단 말이에요 맬맬 바꿔주세요 핥핥
  • cube 2009/06/13 10:48 # 답글

    난 귀찮아서 (+아까워서 ㅋㅋㅋㅋ) 월요일날 바른거 그대론데...! 주말까진 버티고 월요일쯤 바꿔야지 후후 ...

    근데 철사장이 뭐야? ...
  • 이오냥 2009/06/13 10:55 #

    http://www.youtube.com/watch?v=44AKrH3OTDw

    이런거져
    쿵후보이 친미 안 보셨어여?
  • cube 2009/06/13 23:05 #

    아 그 철사장..
    ...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