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기다림 by 이오냥

아쉬움을 달래려고 오뎅 꼬치로 짝꿍이랑 고양이 놀이합니다.





아아 고양이는 오지 않고 ... (ㅠ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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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쥐™ 2008/12/31 00:17 # 답글

    짜.. 짝꿍님... 최... 최고에요오오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오냥 2008/12/31 02:16 #

    쥐/ 꿍냥이라고 불러주세요 ㅎㅎㅎㅎㅎ
    고양이 장난감을 베란다에 내놨다가 저 오뎅꼬치만 들여놨어요.
  • black 2008/12/31 00:17 # 답글

    내가 고양이인지 고양이가 나인지..;?
  • 이오냥 2008/12/31 02:12 #

    black/ 쓰다듬으면 골골대기도해요!
  • 빈틈씨 2008/12/31 01:14 # 답글

    아직도 안왔어요? ㅠㅠ 그분이 되게 튕기시나봐요
    아아 얼굴 보구 싶어라 ;ㅁ;
  • 이오냥 2008/12/31 02:03 #

    빈틈씨/ 돌봐주고 계신 분께서 아프셔서 연락이 안되는 것 같아요.
    그 댁 셋째로 들어간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일단 안된다는 말씀 듣기 전까진 다른 고양이 사진만 보면서 참고 있어요. 흑흑. 근데 기다리고있다보니까 올블랙 분양글이 자주 눈에 띄더라능 아웅 제 오댕꼬치에 복종할 쿠로는 어디에 있을까요.
  • 빈틈씨 2008/12/31 01:14 # 답글

    근데 저 고양이 실제로 무서워서 못 만져요 -_-
    사진 보는 것만 좋아해요 흑흑
  • 이오냥 2008/12/31 02:09 #

    빈틈씨/ 저희집에 고양이가 오거든 한 번 오셔서 만져보세요.
    제가 꽉 잡고 있을께요.. 그러다가 얼굴에 금가고 고양이는 화날 뿐이고
  • 2008/12/31 01:2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오냥 2008/12/31 02:09 #

    비밀글님/ 헤헤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가하 2008/12/31 01:31 # 답글

    꺄하하하! 오뎅꼬치면 짝궁님을 낚을 수 있는거에요? 아님 이오냥님이 낚으신거에요? 저도 놀고싶어요~
  • 이오냥 2008/12/31 02:12 #

    가하/ 짝꿍에게 이러는 거 어머니가 아시냐고 물었더니 모르실거라고, 알면 놀라시겠다고 했더니 그럴거라고 그러니까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뎅꼬치만 있으면 누구나 낚을 수 있는 건 아니었나봐요 냐흥. 저한테만 낚히는 듯 ㅇㅇ 이거 자랑인 듯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8/12/31 06:25 # 답글

    왕 부럽네요. 짝꿍이 있으면 그런것도 할수 있군요^^
    아 그리고 좋은 새해 맞으세요.
  • 이오냥 2008/12/31 14:18 #

    사바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짝꿍도 짝꿍 나름이라 생각되지만 대부분의 짝꿍들은 오뎅꼬치를 흔들면 넘어오리라 망상 중입니다. 히힛
  • 청묘 2008/12/31 10:11 # 답글

    화..황사장님... 나랑 똑같은 행동을 하시다니!!!!!!!!!!!!!!
    [<--집에 고양이가 있음에도 저런 행동하는 막장 유부녀 1人]
  • 이오냥 2008/12/31 14:20 #

    청묘/ 이....이런!!!!! 당장 오뎅꼬치 들고 회사 앞으로 찾아가겠습니다.
    경비옵화들이랑 오뎅꼬치 환담을 하다가 청묘님 내려오시면 오뎅꼬치를 흔들며 대환영! 그러면....청묘님은 오뎅꼬치를 향해 돌진! 캬앙!!!! ㅋㅋㅋ
  • cube 2008/12/31 10:27 # 답글

    우하하하하ㅏ핳하하하하 ;ㅁ;
    오뎅꼬치로 고냥이는 안낚고 낭군님을 낚은 감쟈언니 (..)
  • 이오냥 2008/12/31 14:20 #

    cube/ 낚고싶어도 낚여주질 않는다네 엉엉엉
    참치캔 들고 동네 한 바퀴 돌까?
    아니 서비스로 온 고양이캔 들고 샥샥...;ㅁ;)
  • 뇌가썩은빈양 2008/12/31 13:13 # 삭제 답글

    " 저한테만 낚히는 듯 ㅇㅇ 이거 자랑인 듯" <- 자랑임
  • 이오냥 2008/12/31 14:20 #

    빈양/ 자랑이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
  • 종이우산 2008/12/31 19:02 # 답글

    ;ㅁ;

    아아아 이걸 어째야하려는지....
  • 이오냥 2008/12/31 22:09 #

    종이우산/ 사람 손 탄 흰 코숏이라도 발견하시면 소개쩜...
  • 브라이언 2008/12/31 20:59 # 답글

    허미~짝꿍님이랑 즐거운 놀이군요! 에힝~ 행복해 보입니다.

    2008년에 이오냥님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구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더욱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정말이에요.

    벌써 마지막날이라니..;;;
  • 이오냥 2008/12/31 22:10 #

    브라이언/ 고양이가 안 와서 인간 고양이랑 노는데 행복한게 아니라 슬픈거에요... ㅠ_ㅠ) 브라이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뇌가썩은빈양 2009/01/01 00:05 # 삭제 답글

    인간고양이의 입장도 좀 헤아리세요!! ㅎㅎ
  • 이오냥 2009/01/01 02:21 #

    빈양/ 옆에서 게임하는 인간고양이에게 물어보니까
    냥냥? 냥냥냥! 이래요.
  • 별리 2009/01/01 00:18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오냥님~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
  • 이오냥 2009/01/01 02:21 #

    별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해도 잘 부탁드려요 굽신굽신
  • 유우롱 2009/01/10 20:11 # 답글

    축복받은 짝궁님이십니다 ...
  • 이오냥 2009/01/24 00:47 #

    유우롱/ 축복은 제가 받았다능!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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