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Wii] 동물의 숲 ~ 거리로 가요오~ by 이오냥

여전한 동물의 숲.
보이스챗 동봉판을 사서 꾸준히 하고 있는데, 문자채팅이 아니고 음성채팅으로 하다간 외국인인게 들통날 것 같아서 커뮤니티에 들어가진 않았는데 예전보다 친구들의 도움이 절실하더군요. 여우보따리 상점에 들어가려면 이미 가입해있는 친구의 소개장이 필요하더라능. 아우~우우~.




DS 동물의 숲을 하던 초반에 루리웹에서 만난 LMJ님.
절 버리지 않고 챙겨주셔서(굽신굽신) 무사히 여우 보따리 상점 습격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입한 첫 명화는 가짜였어요. 첫번째 상품부터 가짜라니. 커흑. 이번에도 갤러리 페이크를 하나 차릴 수 있을 듯.


우리의 아이돌, 토타케케님도 여전하시고.


말 벌에 쏘이는 것도 여전합니다.


짝꿍이 어딘가에 리뷰를 썼다고해서 제가 찍은 스크린샷 좀 제발 사용해달라고 비굴하게 매달렸다능. 어떤 스크린샷이 실릴지 기대해주시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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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mjfemc 2008/12/08 09:40 # 답글

    초대장 무사히 받으셨군요!!
    요즘 바빠서 동물의 숲을 못해서 확인 할수가 없었네용..;
    여하간 나중에 또 같이 놀아요~ 후후
    짝꿍님이 동물의 숲 리뷰 쓰시는건가요?
    인터넷에 올라 오는거라면 나중에 구경하게 주소라도 알려주세용 굽신굽신
  • 이오냥 2008/12/09 02:11 #

    LMJ/ 다시 보내주신 그 다음날 도착했더라구요. 답장 보냈는데 아직 도착 안했나요? 역시 해외(응?) 우편은 간간히 분실되나봐요.

    리뷰는 나중에 올라오면 살짝 ^^;
  • 인덕 2008/12/08 10:42 # 답글

    전 이제사 디에스로 시작해서 열올리고있다는;ㅁ;
    위 화면크구 더 잼날거같네요 ;ㅅ;
  • 이오냥 2008/12/09 02:14 #

    인덕/ 재미는 비슷해요. DS판보다 이벤트가 좀 더 많고 가구 수랑 옷 종류가 좀 더 많은 정도에요. 갈 수 있는 곳이 늘었고, 보이스채팅이 되서 글자 찍어누르지 않아도 되는게 편해졌어요.
  • 별리 2008/12/08 13:55 # 답글

    아 ㅠㅠㅠㅠ 저도 갖고 싶어요...
    전 DS로...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켠다는~
  • 이오냥 2008/12/09 02:14 #

    별리/ 전 DS는 가끔 켜요. 마을에 잡초가 잔뜩 ;ㅁ;)
  • tsuki 2008/12/08 20:30 # 답글

    Wii버전은 넓어져서 속이 탁 트이는 기분이네요^.^!! 전 DS로 부지런히 못해서 접었어요...ㅠㅠ
  • 이오냥 2008/12/09 02:19 #

    tsuki/ 집을 끝까지 확장하고 나니까 재미가 없어져서 더 못하겠더라구요. 가끔 풀 뽑으러 켜는 정도인데, Wii 판 나와서 또 사버렸어요;
  • 히카리 2008/12/08 21:10 # 답글

    제가 하는 동숲과 다르네요. 색다르고 멋진걸요.+_+
  • 이오냥 2008/12/09 02:19 #

    히카리/ 아유 다르지않아요. 똑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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