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In Paris - 길 모퉁이의 편집샵 by 이오냥

생또노레 거리를 걷다보면 무심한 듯 쉬크하게 길 모퉁이에 자리잡고 있는 신사복 편집샵이 간간히 보이는데, 요즘 제일 열 올리고 있는 브리오니가 생각외로 많이 보였다. 브리오니 한 번 입혀봤음 소원이 없겠는데, 매장 들어가서 입어만 보고 나와도 괜찮은 건지 자신이 없다능 ㅎㅎ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potechy.egloos.com/tb/1817026 [도움말]

덧글

  • xmaskid 2008/10/01 07:18 # 답글

    그냥 가서 막 입어보고, 응...맘에 안드네...그러고 나오시면...^^
  • hyunjung 2008/10/01 20:19 # 답글

    입어봐도 괜찮아용.
    걔네들은 속옷도 입어보고 사는데요 뭐.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