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즈 아래 숨어서


아시다시피 제게 괭이 정면 찍을 재주는 없고.
짝꿍이 집 근처에서 고양이를 봤다며 쫄래쫄래 쫓아가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꼬꼬마들이 많이 보여요.
짝꿍네 동네는 못살게 구는 아이들은 없는 것 같아서 길냥이들 상태가 아주 나쁘지는 않아 보여서 다행인데.
장마철이라지만 몇 년 전처럼 억수같이 쏟아지지 않아 지내기 괜찮겠거니 싶으면서도...


이글루스 가든 - 길고양이 동맹
by 이오냥 | 2008/06/28 01:56 | 고양이 사진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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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iekie at 2008/06/29 14:34
굉장히 인물 좋은 고양이네요.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7/01 18:36
kiekie/ 아이라인이 너무 이쁘죠?
꼬꼬마 같은데 밥은 잘 얻어먹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Commented at 2008/06/30 0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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