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루돌프 쿠로도 먹고 싶은 과자 by 이오냥


루돌프 쿠로와 산타 토로가 습격해서 저희집 냉장고를 뒤져 전리품을 챙겨갔습니다.

피에르 에르메의 커피 마카롱과 오랑젯 그리고 안젤리나의 미니 몽블랑.
입에서 살살 녹는다며 어찌나들 좋아하는지.
말리지도 못하고 빼앗겨버렸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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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종이우산 2007/12/30 00:53 # 답글

    그나저나 ㅡㅡㅋ
    요즘 제 이글루 안와보시고 있죠? -_-

    이 사람이 잠잠할 이유가 없는데 조용해서 이상하다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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