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안국역 근처 '작은 숲' by 이오냥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작은 숲이었던가?
안국역 1번 출구 근처에서 정독도서관 쪽으로 골목따라 올라가다가 오른편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일주일 뒤에 돌아와서 추가할께요. 간만에 마음에 든 찻집이었습니다. 오후 5시 이전엔 '커피 및 아이스티 3000원' 서비스가 좋았어요.
저희 뒤에 들어온 손님들은 팥빙수를 주문했는데 계산하고 나가면서 굉장히 맛있었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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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6/09/17 04:5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히카리 2006/09/17 09:18 # 답글

    아앗@_@ 저렴하군요!!
  • 유우롱 2006/09/17 11:41 # 답글

    아아 그렇잖아도 이오냥님의 차를 마셔요 포스팅이 그리웠어요! ;_ ; 두근두근
  • 蘭娥 2006/09/17 14:17 # 답글

    일주일동안 어디 가시나요?^^
  • 이오냥 2006/09/18 16:52 # 답글

    히카리/ 저렴하고 정갈해요! 손님도 적고 깨끗하고 분위기 좋고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우롱/ 아잉>_<) 감사합니다!

    蘭娥/ 도쿄 게임쇼 구경하러 일본에 다녀올 예정입니다.
    내일 출발이에요.
  • 달빛느낌 2006/09/19 13:25 # 답글

    팥빙수......먹으러 가요~!!
  • 레무네아 2006/09/21 00:49 # 답글

    오..
  • 이오냥 2006/09/25 15:07 # 답글

    달빛느낌/ 안국동이 넘 멀어서 힘들어요 흑흑

    레무네아/ 작고 아기자기한 찻집이 제 취향이었어요. 오밀조밀한 맛이 있는 가게가 점점 좋아져요.
  • 별리 2006/09/25 20:29 # 답글

    컵이 예뻐요!ㅁ!
  • 이오냥 2006/09/25 23:12 # 답글

    별리/ 우유와 커피가 뒤 섞이지 않은 카페 모카를 만들어줘서 더 좋더라구요. 이번주 안에 가봐야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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