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장 폴 에방 - 케익 패키징 by 이오냥

제가 제주도로 라이딩 간 사이에 짝꿍도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여행 선물로 사온 물품을 조금씩 소개할께요.

첫 타자는 피에르 에르메의 계절한정 마카롱이었고, 두번째로 먹은 것이 요겁니다.





비행기에 타기전 검색대에서 직원이 케익이 담긴 가방을 눕혀서 케익이 망가졌을지도 모른다고 짝꿍은 걱정했지만, 정작 박스를 열어보니 박스의 빈 공간에 보냉팩이 담겨있어서 케익이 너무 멀쩡했습니다. 장 폴 에방의 패키징 부서(그런 곳이 있다면)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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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곰부릭 2006/08/16 19:27 # 답글

    다정하신 짝꿍님을 납치하고 싶습니다;; 공항에서 이오냥님을 만나시기 전에 말이죠^^ 목적은 물론 선물보따리!
  • Charlie 2006/08/16 21:35 # 답글

    매장안에서 찍은사진이라고해도 믿겠어요. 오.. 저 초콜렛의 광채.
  • 홍차도둑 2006/08/16 21:46 # 답글

    멋진 패키징 서비스로다. 더불어 짝꿍님의 서비스가 부럽느니라...T_T
    매장안에서 찍은 사진이라고해도 믿겠어요.(2)
  • 달빛느낌 2006/08/17 00:24 # 답글

    허흑...부럽사옵니다. 이번에 날짜 잘 맞춰서 곰부릭님 말씀처럼 짝꿍님을 유괴해서....;;;; 쟝 뽈 에반을 못 간 것이 한이 되는군요...으흐흐흑..
  • 이오냥 2006/08/17 01:46 # 답글

    곰부릭/ 짝꿍에게 몸조심 하라고 일러두겠습니다. 우후후.

    Charlie/ 검색대를 누워서 통과했다고 들었는데 너무 멀쩡해서 놀랐습니다. 다른 케익 상자도 멀쩡했어요.^~^)
    광채나는 초콜릿 케익을 제일 먼저 먹어치웠죠.

    홍차도둑/ 패키징 너무 잘해서 이번에 또 감탄했어요.
    장폴에방이 잘 하는 건지 일본 애들이 잘하는 건지.

    달빛느낌/ 효효효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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