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PIERRE HERME - 마카롱 by 이오냥

말로 해서 뭐하겠습니까.
그냥 먹어보면 아는 건데요.
지난 토요일 ♥♥♥짝꿍님♥♥♥과 20개 들이 패키지를 먹어치웠습니다. 장미 맛, 커피 맛, 산딸기 맛, 초콜렛 맛, 커피 맛, 살구 맛, 캬라멜 맛, 단팥 맛, 피스타치오 맛, 등등등. 배터지게 먹었어요. 원 없이 먹었으니 가을까지 마카롱은 참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짝꿍 항공 택배님 덕분이에요!!!!!

달려라 짝꿍 항공 택배!!! 만세만세만만세!!!!
마카롱이랑 트뤼프 사다 줬다고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는 제가 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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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huu 2006/05/15 02:32 # 답글

    와아 저 짝꿍님(하트하트)에 왠지 질투의 오오라를 드리우고 싶다!
    근데 저 사진은 어떻게 저렇게 절묘하게 가려진거야..;;
    설마 연출사진인건가 ㅇㅅㅇ!!
  • FUYU 2006/05/15 03:49 # 답글

    으악 새벽에 이오냥님 얼음집에 놀러온 것은 실수였습니다. ㅜ.ㅜ
    아.. 너무 맛있어보여요. 특히 캬라멜맛.. ;ㅁ;
    손에 들고 계신 것이 캬라멜맛 맞죠? >.<
  • 뿌리 2006/05/15 07:46 # 답글

    으어..
    밤샜는데 배고프군요 ㅠ_-
  • 히카리 2006/05/15 09:45 # 답글

    초콜릿맛>ㅁ<!!! 꺄 맛나지요.
  • kuroneko 2006/05/15 12:40 # 답글

    꺄~~~~~으아~~~~~꿱~~~~~ (이상 마카롱에 대한 애정의 표현이었습니다.^^)
  • 이오냥 2006/05/15 15:00 # 답글

    Shuu/ 제가 좀 도촬의 달인.
    저만치 오는 거 보고 찍었는데, 찍어놓고 보니 저렇게... ○n

    FUYU/ 캬라멜 맛이었는지 커피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아련한 기억. 아련한 마카롱;-;
    앞으로 일주일 동안은 밤에 오시면 괴로울 포스팅이 계속 올라갈겁니다.
    올릴 아이템이 조금 더 남았거든요. 마카롱은 이제 끝났지만...(ㅠ_ㅠ. 참을 수 있어요 참을 수 있어요 참을 수 있어요 참을 수 없음 안되는데...

    뿌리/ 밤 샐 때 단 걸 드시면 좋지요.
    핫 초코라던가 초코 케익이라던가 ^^

    히카리/ 초콜릿 맛으로 드셨었어요?
    피스타치오 맛도 꽤 괜찮았는데...:)

    kuroneko/ 곰부릭님께서 얼른 마카롱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마카롱마카롱!
  • 달빛느낌 2006/05/15 15:37 # 답글

    국내에서 마카롱을 잘 안만들고 잘 안파는 이유는 손이 많이 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잘 찾지도 않고, 마카롱을 아는 사람이 적지요...마카롱은 구울때 온도에 예민해서 조금이라도 더 구우면 타고 덜 구우면 눅진하고...온도 맞추기가 꽤 어렵습니다.
  • 루룽 2006/05/15 21:14 # 답글

    아.....마카롱~
  • 이오냥 2006/05/15 22:55 # 답글

    달빛느낌/ 의외로 파는 곳이 꽤 있어요.
    대신 맛이 없고 작죠;

    루룽/ 학원에서 내가 좋아하는 과자 만드는 법만 배울 수 있다면 좋을텐데
    자기를 위해 밀피유를 만들 수 있으면 좋을텐데, 예전에 한참 제과에 관심 가질 때 크로와상 만들어보려다 실패한 뒤론 그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있어요. (ㅠ_ㅠ
    무엇보다 데코레이션 취향이 맞는 학원을 아직 못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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