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반사판 자리에 라이트(캣아이 EL500)를 고정시키다.

반사판용 마운트는 내가 뺐고 아버지가 기계의 도움을 받아 판판하게 펴 주셨고 끼우는 것도 도와주셨다. 브레이크 세팅은 대충 되는대로 하니까 어떻게든 되었다. 앞 브레이크는 거의 쓰지 않으니까 그럭저럭 괜찮았다.
프론트 캐리어 블럭에 가방을 끼우면 라이트 스위치랑 살짝 닿아서 낮에 라이트가 켜지는 불상사가 가끔 일어났지만, 아직까진 괜찮다. 처음 폈던 각도가 딱 좋았는데 괜히 멀리 보겠다고 위쪽으로 구부려서 모양새가 좋지 않다. 아쉽지만 그럭저럭 쓸만해서 만족스럽다.

반사판용 마운트는 내가 뺐고 아버지가 기계의 도움을 받아 판판하게 펴 주셨고 끼우는 것도 도와주셨다. 브레이크 세팅은 대충 되는대로 하니까 어떻게든 되었다. 앞 브레이크는 거의 쓰지 않으니까 그럭저럭 괜찮았다.
프론트 캐리어 블럭에 가방을 끼우면 라이트 스위치랑 살짝 닿아서 낮에 라이트가 켜지는 불상사가 가끔 일어났지만, 아직까진 괜찮다. 처음 폈던 각도가 딱 좋았는데 괜히 멀리 보겠다고 위쪽으로 구부려서 모양새가 좋지 않다. 아쉽지만 그럭저럭 쓸만해서 만족스럽다.
태그 : Bromp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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