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라인용 불바퀴(까무러치게직관적인네이밍센스!)로 갈아끼웠습니다.
2004년 10월 초에 갈아끼워서 지금까지 너무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동대문운동장 부근 용품점을 죄다 돌아다녔는데, 마지막으로 들린 곳에서 발견한 귀하신 몸이었어요. 몇 개 더 사둬야했는데, 저거 하나 밖에 없었어요. 당시에 베어링이 포함된 바퀴 2개가 세트로 포장되어서 팔리고 있었는데, 12000원 정도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잘 구입했다고 두고두고 스스로 대견스러운(^~^) 몇 안되는 자전거용 물품 중 하나 입니다.
어떤 느낌으로 불이 들어오는지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www.firewheels.net/htm2/kor-lightwheel032.htm
태그 : Brompton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