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짝꿍의 강력한 요청이 있어서 들렸던 베노아.진열된 상품의 향을 맡아보았는데, 애플티가 애플티 답더라구요. 그럭저럭 사과향도 진득하니 나고, 이파리도 부서져있지 않고 실한 것이 마음에 들어서 짝꿍 따라서 저도 한 캔 구입했습니다. 캔 색깔이며 로고가 인쇄된 모양이며 마리아주 프레르랑 흡사한 점이 재미있었어요.
괜찮다는 얘길 듣고 구입했던 포숑 애플티에 실망한 지 어언 5개월.
포숑 애플티보다는 3배 맛있습니다.
길드장 5배라고 해서 죄송. 5배는 역시 좀 과장이었어요. 베노아의 다른 플레이버 티도 구입해볼까 합니다. (나중에)
태그 : 홍차









덧글
DEMON13 2005/09/21 21:22 # 답글
으헉...베노아 애플티 마셔보고 싶습니다.베노아 티 너무너무갖고 싶은데..주변에 일본 가는 사람이 없어서 부탁을 못 하
고 있어요.흑흑...ㅠ.ㅠ
이오냥 2005/09/22 00:37 # 답글
DEMON13/ 그냥 별거 없어요. ^^;iamsia 2005/09/30 02:31 # 답글
오! 말로만 들어본 그 유명한 베노아~로군요.잘 구경하고 갑니다. m(__)m
이오냥 2005/10/04 12:59 # 답글
iamsia/ 전차남에서 열심히 띄워준 덕분에 국내에서 지명도가 올라갔을 것 같아요. 일본내 판매만 하지만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