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많이 마셔대는 브랜드는 ... 마리아주 프레르입니다. (털썩) 작년에 구입했던 계절한정 블랜드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그 뒤로 몇가지 더 샀는데(정확히는 사게끔 부추겼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이런 지경이 되어버렸습니다. (정확히는 제 찬장도 아니지만;)마르코폴로 루쥬로 만들어 마시는 아이스티가 요즘엔 제 favorite No.1입니다. (간만에 영어 찍으려니 낯이 뜨겁네요) 저런 표현말고 뭐 좋은 말이...... 총희? 아이쿠야.
태그 : 홍차









덧글
다즐링 2005/07/08 22:36 # 답글
이런.. 고져스하시군요 --; 전 그저 립톤 아이스티나.. 하하libra79 2005/07/08 23:27 # 삭제 답글
저는 오래된거 투성이.;;메이플라이 2005/07/09 12:41 # 답글
아아 너무 부러워요 전 나날이 비어가는 틴을 보며 한숨짓는데..ㅡㅜ이오냥 2005/07/09 23:28 # 답글
제가 갖고 있는 건 추례해요^^ 다 남들한테서 뺏어온 것 천지라;냐모 2005/07/10 20:33 # 삭제 답글
꺄아~ 캔들이 너무 화려해~~~이쁘다~~~
좋겠다~~~~
나는 오늘도 회사에서 물이나... ㅜ.ㅜ
이오냥 2005/07/11 00:07 # 답글
냐모/ 계절한정 캔이 알록달록하지^^ 티캐티 귀여운 디자인들 엄청 많더라. 요즘...위타드 프레이버티 티백이 끌려요. 피라미드 포장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