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동 루트 집->코엑스->배명고등학교->잠실 / 강북삼성병원->한남대교북단에서 한강 자전거도로 진입->집

이제 슬슬 무릎이 아프네요. 어깨도 아프도 엉덩이도 조금 아프고.
주말까지 자전거 타지 말고 쉬어야겠습니다. 주말에 발바리나 나가볼까......
비 개인 한강에서 한장.
이렇게 자전거 위에서 5월 18일이 갔습니다.

이제 슬슬 무릎이 아프네요. 어깨도 아프도 엉덩이도 조금 아프고.
주말까지 자전거 타지 말고 쉬어야겠습니다. 주말에 발바리나 나가볼까......
비 개인 한강에서 한장.

이렇게 자전거 위에서 5월 18일이 갔습니다.









덧글
곰부릭 2005/05/19 12:50 # 답글
엽서같은 분위기^^그나저나 이오냥님 사진들 보고 브롬톤이란 무척 작구나 했다가 실물을 보니 역시 자전거는 자전거더라구요^^ (뭘 상상한거냣!)
이오냥 2005/05/19 13:03 # 답글
그런데 또 들고 다녀보시면 '작구나!'하고 감탄하시게 될거에요.브롬프톤은 작게 접어서 굴리고 다닐 수 있는 것 밖엔 장점이 없는 자전거거든요.
peko 2005/05/19 17:18 # 답글
배명고등학교라면 저희집 바로 앞이군요.이오냥 2005/05/19 18:43 # 답글
배명고 근처에 좋은 자전거점이 있더라구요. 바이크클리닉!간판에 캐논데일 밖에 안 보여서 조금 갸우뚱했지만, 멋진 곳이던데요. 거기서 el500을 사서 달았습니다.
일하시는 오빠가 톤톤을 보시더니 '좋은 자전거 타시네요'라고 말씀해주셨어요. 듣기 좋으라고 칭찬해주시는데, 차마 '작게 접히는 것 말곤 전부다 부실한 자전거'에요라고 사실대로 말씀드릴 수 없었어서 슬펐어요. 집 근처에 그런 좋은 곳이 있다니, peko님이 부럽네요.
이노 2005/05/20 01:36 # 답글
훗 전 21세라는 나이를 먹어놓고 자전거를 못탑니다 [...]이오냥 2005/05/20 06:20 # 답글
이노/ 뭘요. 제 짝꿍은 27년을 사는 동안 자전거를 탔던 시간이 채 1시간이 안 되었는데도 지금 잘 타고 다니는걸요.한시간이면 금방 배우실 수 있습니다.
마요카 2005/05/25 12:52 # 답글
저도 근처에서 가끔 자전거 타는데 자전거가 예뻐서 왠지 마주치면 금방 알아 볼 것 같네요ㅎㅎ이오냥 2005/05/25 16:39 # 답글
마요카/ 혹시 보시거든 꼭 "이오냥!"하고 소리쳐서 불러주세요! ^o^)/